HOME · 성공사례·후기
CASES & REVIEWS
결정문으로 확인하세요.
무엇을 얼마나 지켰는지.
사건 내용
의뢰인은 두 자녀를 둔 아버지입니다. 2012년 의뢰인은 아내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냈습니다.
의뢰인은 이혼과 함께 두 자녀의 친권자와 양육자를 자신으로 정해 달라고 청구했고, 아내에게 위자료도 청구했습니다. 무엇보다 두 아이를 아버지인 자신이 계속 키우는 것이 의뢰인에게 가장 중요한 목표였습니다.
이 사건의 쟁점
이혼할 때 아이를 누가 키울지는 부모의 바람보다 아이의 복리를 기준으로 정해집니다. 친권자는 아이의 법적인 대리와 재산 관리를, 양육자는 실제로 아이와 함께 살며 돌보는 일을 맡습니다. 법원은 아이의 나이, 그동안 누가 돌봐 왔는지, 양육 환경과 아이의 뜻 등을 두루 봅니다.
두 아이를 한 부모가 함께 키울 수 있는지도 중요했습니다. 자녀가 여럿이면 형제자매를 나누어 각자 키우는 결론이 나오기도 합니다. 의뢰인은 두 아이가 떨어지지 않고 자신과 함께 지내기를 원했습니다.
매듭지음의 조력
매듭지음은 의뢰인의 가장 큰 목표인 두 자녀의 양육에 초점을 맞추어 소송을 진행했습니다. 친권과 양육권을 따로 나누지 않고 두 자녀 모두에 대해 의뢰인 한 사람이 함께 맡도록 청구했습니다.
친권과 양육권이 부모에게 나뉘면 아이의 학교·병원 같은 일상 결정마다 다시 부딪힐 수 있습니다. 매듭지음은 두 권한을 한 사람에게 모으는 것을 목표로 삼아, 양육 문제 해결을 무엇보다 앞에 두었습니다.
사건의 결과
2013년 2월 법원은 화해권고결정을 내렸고, 이 결정은 양쪽의 이의 없이 2013년 3월 확정되었습니다. 화해권고결정은 판결 전에 법원이 양쪽 사정을 참작해 권고하는 결정으로, 이의가 없으면 확정판결과 같은 효력이 생깁니다.
결정에 따라 부부는 이혼하고, 두 자녀의 친권자와 양육자는 모두 의뢰인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아내는 매월 둘째·넷째 주 토요일부터 다음 날까지 아이들을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편 의뢰인은 아내에게 재산분할로 6,000만원을 지급하고, 아내에게 받을 양육비와 위자료 청구는 포기했습니다. 부부는 앞으로 이 이혼을 이유로 한 재산상 청구를 서로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함께 보면 좋은 안내
누가 아이를 키우게 되나 · 아이와의 만남(면접교섭) · 재판상 이혼 — 상대가 이혼을 거부할 때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법무법인 태신(이하 「법인」)은 이혼·가사 상담 브랜드 매듭지음 홈페이지(www.taeshinehon.com)를 운영하면서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라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관련 고충을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처리방침을 둡니다.
상담 내용에 주민등록번호, 계좌번호, 건강 정보 등 민감한 정보는 적지 않도록 안내하며, 이를 따로 요구하지 않습니다.
법령에서 따로 보존을 요구하는 경우에는 그 기간 동안 보존합니다.
법인은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제1조의 목적 범위에서만 처리하며, 이용자의 동의가 있거나 법률에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제3자에게 제공하지 않습니다.
법인은 홈페이지 운영을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 처리 업무를 위탁합니다.
법인은 홈페이지 이용 통계와 온라인 광고 효과를 측정하기 위하여 아래 사업자의 분석·광고 도구를 사용하며, 이 과정에서 쿠키 등을 통해 방문 기록·이용 행태 정보가 수집될 수 있습니다.
이용자는 웹브라우저의 설정에서 쿠키 저장을 거부하거나 삭제할 수 있습니다. 쿠키 저장을 거부해도 상담 신청 등 홈페이지 이용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예: Chrome — 설정 ›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 서드 파티 쿠키)
보유 기간이 지나거나 처리 목적이 달성된 개인정보는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전자 파일은 복구할 수 없는 방법으로 삭제하고, 종이 문서는 분쇄하거나 소각합니다.
이용자는 언제든지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한 열람, 정정·삭제, 처리정지를 요구할 수 있고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아래 개인정보 보호책임자에게 전화나 서면으로 요청하시면 지체 없이 조치합니다. 법정대리인이나 위임을 받은 사람을 통해서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침해에 관한 상담이나 신고는 아래 기관에 하실 수 있습니다.
이 개인정보처리방침은 2026년 10월 1일부터 적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