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성공사례·후기
CASES & REVIEWS
결정문으로 확인하세요.
무엇을 얼마나 지켰는지.
사건 내용
의뢰인은 이혼 소송을 내면서 위자료와 재산분할을 청구했습니다. 두 자녀의 친권자·양육자는 남편으로 정해 달라고 했습니다.
남편도 반소(맞소송)로 이혼을 청구했습니다. 친권자·양육자를 자신으로 해 달라는 점은 같았지만, 의뢰인에게 위자료 3,000만원과 함께 자녀 한 명당 매달 50만원의 양육비를 달라고 했습니다.
이 사건의 쟁점
아이를 키우지 않는 쪽도 양육비를 낼 의무가 있습니다. 양육자가 아니라면 보통 자녀가 성년이 될 때까지 양육비를 부담하게 됩니다. 남편의 청구대로라면 두 자녀 몫으로 매달 100만원을 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재산분할과 양육비는 함께 계산해야 합니다. 재산을 얼마나 나눌지, 누가 양육비를 낼지, 부부 한쪽 명의로 된 채무는 누가 떠안을지를 따로따로 보면 전체 손익을 놓치기 쉽습니다. 아이들과의 관계를 어떻게 이어 갈지도 정해야 했습니다.
매듭지음의 조력
매듭지음은 남편이 친권자·양육자가 되는 데에는 뜻을 같이하면서, 재산분할과 양육비, 채무 정리를 하나로 묶어 조정을 진행했습니다.
의뢰인이 경제활동과 관련해 남편 명의로 진 채무는 의뢰인이 갚기로 정리하고, 남편이 양육비 일체를 부담하며 이를 고려해 재산분할 액수가 정해졌다는 점도 조정조항에 분명히 남겼습니다. 아이들을 떠나보내는 것이 아니라, 등교일에 아이들의 일상을 직접 돌보고 자유롭게 만날 수 있는 조항도 함께 담았습니다.
사건의 결과
2018년 5월 조정이 성립했습니다. 부부는 이혼하고, 남편은 의뢰인에게 재산분할로 1억 9,000만원을 두 번에 나누어 주고 승용차 한 대의 소유권도 넘기기로 했습니다.
두 자녀의 친권자·양육자는 남편으로 정해졌고, 양육비는 남편이 모두 부담하기로 했습니다. 남편이 청구한 위자료 3,000만원과 한 명당 월 50만원의 양육비는 조정에 반영되지 않았고, 남편은 나머지 반소 청구를 포기했습니다.
의뢰인은 아이들이 성년이 될 때까지 등교일에는 아이들 집에서 식사와 세탁 등 일상을 직접 돌보고, 언제든 자유롭게 아이들을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의뢰인도 위자료 청구는 더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함께 보면 좋은 안내
무엇을 나누나 · 양육비 · 아이와의 만남(면접교섭)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법무법인 태신(이하 「법인」)은 이혼·가사 상담 브랜드 매듭지음 홈페이지(www.taeshinehon.com)를 운영하면서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라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관련 고충을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처리방침을 둡니다.
상담 내용에 주민등록번호, 계좌번호, 건강 정보 등 민감한 정보는 적지 않도록 안내하며, 이를 따로 요구하지 않습니다.
법령에서 따로 보존을 요구하는 경우에는 그 기간 동안 보존합니다.
법인은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제1조의 목적 범위에서만 처리하며, 이용자의 동의가 있거나 법률에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제3자에게 제공하지 않습니다.
법인은 홈페이지 운영을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 처리 업무를 위탁합니다.
법인은 홈페이지 이용 통계와 온라인 광고 효과를 측정하기 위하여 아래 사업자의 분석·광고 도구를 사용하며, 이 과정에서 쿠키 등을 통해 방문 기록·이용 행태 정보가 수집될 수 있습니다.
이용자는 웹브라우저의 설정에서 쿠키 저장을 거부하거나 삭제할 수 있습니다. 쿠키 저장을 거부해도 상담 신청 등 홈페이지 이용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예: Chrome — 설정 ›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 서드 파티 쿠키)
보유 기간이 지나거나 처리 목적이 달성된 개인정보는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전자 파일은 복구할 수 없는 방법으로 삭제하고, 종이 문서는 분쇄하거나 소각합니다.
이용자는 언제든지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한 열람, 정정·삭제, 처리정지를 요구할 수 있고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아래 개인정보 보호책임자에게 전화나 서면으로 요청하시면 지체 없이 조치합니다. 법정대리인이나 위임을 받은 사람을 통해서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침해에 관한 상담이나 신고는 아래 기관에 하실 수 있습니다.
이 개인정보처리방침은 2026년 10월 1일부터 적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