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성공사례·후기
CASES & REVIEWS
결정문으로 확인하세요.
무엇을 얼마나 지켰는지.
사건 내용
의뢰인(아내)은 남편과 떨어져 지내며 어린 자녀를 혼자 돌보고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이혼과 함께 자신을 아이의 친권자·양육자로 지정하고 양육비를 지급하라고 청구했습니다.
남편은 2017년 6월 답변서에서 이혼 청구를 기각해 달라고 하면서, 이혼을 하더라도 아이의 양육자는 자신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혼과 양육권을 모두 다투는 상황이었습니다.
이 사건의 쟁점
양육자는 아이의 행복을 기준으로 정해집니다. 법원은 지금까지 누가 아이를 주로 돌봤는지, 아이가 어떤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자랄 수 있는지 등을 두루 봅니다. 아이를 실제로 키워 온 사람이 누구인지가 중요한 사정입니다.
양육비는 아이가 자라는 동안 계속 필요합니다. 아이가 클수록 교육비 등 드는 돈이 늘어나므로, 한 금액으로 성년까지 정하기보다 성장 단계에 맞춰 정하는 것이 아이에게 유리할 수 있습니다.
면접교섭도 함께 정해야 합니다. 양육자가 정해지면 다른 부모가 아이를 언제 어떻게 만날지도 함께 정해, 이혼 뒤 다툼이 다시 생기지 않게 해야 합니다.
매듭지음의 조력
매듭지음은 법원이 양육자를 정할 때 살피는 요소에 맞춰, 의뢰인이 아이를 계속 돌봐 왔고 앞으로도 안정적으로 키울 수 있다는 점을 정리해 주장했습니다.
소송이 진행되는 동안의 생활비도 챙겼습니다. 판결 전 임시 처분을 신청해, 2017년 9월부터 1심이 끝날 때까지 남편이 매달 양육비 100만원을 먼저 지급하도록 하는 결정을 받았습니다.
본안에서는 아이의 성장 단계에 맞춰 양육비가 오르도록 하는 안을 추진했습니다.
사건의 결과
2017년 10월 법원의 화해권고결정으로 이혼이 정해지고, 아이의 친권자와 양육자는 의뢰인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스스로 양육자가 되겠다던 남편의 주장은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남편은 결정이 확정된 날부터 아이가 초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매달 100만원, 그 뒤 성년이 될 때까지 매달 150만원의 양육비를 지급하게 되었습니다. 남편은 매월 둘째·넷째 일요일에 아이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의뢰인은 위자료 청구를 포기하는 대신, 아이의 양육권과 양육비라는 가장 중요한 부분을 확보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함께 보면 좋은 안내
누가 아이를 키우게 되나 · 양육비 · 소송 중에 급한 일이 생겼다면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법무법인 태신(이하 「법인」)은 이혼·가사 상담 브랜드 매듭지음 홈페이지(www.taeshinehon.com)를 운영하면서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라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관련 고충을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처리방침을 둡니다.
상담 내용에 주민등록번호, 계좌번호, 건강 정보 등 민감한 정보는 적지 않도록 안내하며, 이를 따로 요구하지 않습니다.
법령에서 따로 보존을 요구하는 경우에는 그 기간 동안 보존합니다.
법인은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제1조의 목적 범위에서만 처리하며, 이용자의 동의가 있거나 법률에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제3자에게 제공하지 않습니다.
법인은 홈페이지 운영을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 처리 업무를 위탁합니다.
법인은 홈페이지 이용 통계와 온라인 광고 효과를 측정하기 위하여 아래 사업자의 분석·광고 도구를 사용하며, 이 과정에서 쿠키 등을 통해 방문 기록·이용 행태 정보가 수집될 수 있습니다.
이용자는 웹브라우저의 설정에서 쿠키 저장을 거부하거나 삭제할 수 있습니다. 쿠키 저장을 거부해도 상담 신청 등 홈페이지 이용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예: Chrome — 설정 ›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 서드 파티 쿠키)
보유 기간이 지나거나 처리 목적이 달성된 개인정보는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전자 파일은 복구할 수 없는 방법으로 삭제하고, 종이 문서는 분쇄하거나 소각합니다.
이용자는 언제든지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한 열람, 정정·삭제, 처리정지를 요구할 수 있고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아래 개인정보 보호책임자에게 전화나 서면으로 요청하시면 지체 없이 조치합니다. 법정대리인이나 위임을 받은 사람을 통해서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침해에 관한 상담이나 신고는 아래 기관에 하실 수 있습니다.
이 개인정보처리방침은 2026년 10월 1일부터 적용합니다.